건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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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빵맨 조회 8회 작성일 2020-10-28 13:00: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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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제의 삶과 전쟁(준가르, 위구르, 금천, 대만, 미얀마, 베트남, 네팔 정벌 및 간신 화신)

건륭 연간 발생한 '무공십전' 및 권신 화신에 대한 간략한 설명입니다.

참고문헌)
- 청나라역대황제평전. 강정만
- 아틀라스중국사. 박한제외 4인
- 아틀라스중앙아시아사. 김호동
김은정 : 해란찰 아닌가요?
해찰란으로 표시되어있네요
얼마전에 건륭제에 대해 읽어서 흥미롭게 보고있어요
sinchong8 : 쓸데없는 전쟁을 많이 일으키고 사치를 좋아해 자기아버지가 힘들게 비축해둔 국고를 거의 탕진하신 분이시죠. 청나라 멸망의 시초를 놓으신 분. 자기할아버지와 아버지는 나란히 중국 역사상 최고의 황제였는데 말이죠.
Garimbi : 건륭제 이후 가경제때 화신을 처벌하고
부패개혁을 추진할려했어도
화신이 매관매직으로 임명한 중앙과 지방관리가 엄청나게 많아서
이들을 다 처벌할려니 청나라 전체가 마비될 수준이라
결국 개혁을 포기하게되고
이때문에 청나라가 망조가 들어가게 되죠.
건륭제는 청나라 멸망의 시작원인을
제공했던 거죠.
굿굿 : 지금은 나라도 없는 거지들...
kdsbsb : 6:33 조실부모: 어려서 부모를 잃다...이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의문입니다...나름 사자성어 좀 알고, 한자도 알고 그래서 일본어도 아는데...ㅋㅋㅋ 이것만 빼면 동영상 재밌게 잘 봤습니다~~

건륭제와 매카트니의 만남(부제 : 아편전쟁의 서막)

18세기 해상 패권국 영국의 중국 침략의 신호탄이라 할 수 있는 건륭제와 매카트니의 만남에 대한 간략한 설명입니다.

참고문헌)
- 청나라역대황제평전. 강정만
- 아틀라스중국사. 박한제외 4인
- 아틀라스중앙아시아사. 김호동

BGM)
Kevin MacLeod의 Evil March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727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Kevin MacLeod의 Failing Defense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726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스텐터 : 영상 초반에 영국의 면직물이 아니라 모직물 산업이 타격을 받은것이 아닌지요?
양정 : 참 그 대영제국 답지않게 청조를 방문할때 되게 정성스럽고 예의발랐네요. 대국은 대국이라 생각했는지 영국이 저자세였던 나라가 당시에 청이 유일함.
온갖 신무기 신기술 심지어 애드벌룬 등 산물등을 알아서 영국이 저자세로 환심사려고 갖다 바친 나라가 통상수교 원했던 나라가 18세기말 19세기 초 중국밖에 없었음..
산업혁명 직후였는데도 생산단가가 청에 비해 떨어져서 모직물, 면직물 반응 시큰둥... 청의 도자기, 차 등은 엄청팔림. 영국 빡쳐서 아편 팔아버림..
Rose Lavida : 세상변화 모르고 있으면 저리 뒤지는 거야
박형규 : 통치자의 절대 권력과 중산층 시민계급 사회는 상극입니다. 칭기스칸이나 히틀러 처럼 바닥에서 시작하면 어떤 사회체제를 갖추던 어떤 첨단 무기를 도입하든 제 마음이지만 건륭제처럼 세습 통치자 입장에선 자신이 아무리 개혁과 첨단 문물에 관심이 많아도 저항에 부딪힐수밖에 없읍니다.
Jason Lee : 제가 님채널에서 청나라 역사를 가장 좋아 합니다. 그이유중하나는 강희제가 추구했던 과학적 진실을 옹정제 이후로 건륭제때 이 1800년 쯤에 기회를 날린게 너무나 아쉬어서 입니다. 솔직히 전쟁을 공부하는 분들은 이미 1600년부터 서양국가들의 기술이 동양을 압도하기시작했다고 하죠. 하지만 옹정제가 4시간만 자고 부폐를 줄이고 내정에 전성기가 오면서 은이 넘처들어오던시기에 이정도 경제활동에 도자기 차 비단 등을 가지고 있는 청나라에서 자본은 충분히 뉴턴이 발견한 미수학등 공학적인 기계화된 부분을 놓친 운명적인 사건이 이 만남이 아닌가 해서저는 특별히 아쉽다라고 봅니다. 건륭제때 조공 바치는 나라가 부근국가들은 다 지배당했고 러시아 빼고 일본은 중립 스폐인 빼고 등 네덜란드는 삼고의예를 한걸로 기억납니다 결국 도자기를 어마어마한 값에 영국 왕실에 팔아 넘겼다고 기록되있습니다...

건륭제님은 시계의 정밀한 서양의 기술 만원경 기술 기계학 수학 더나아가서 천문학은 강희제때부터 서양선교사분들이 중국식을 발려놨죠. 이런 부분들을 발전시키고 그때의 전성기이상을 추구할수있었던 어떤 운명적인 기회를 날린 후퇴의 신호탄으로 보면서 아쉬워서 저는 청나라 역사를 많이 그냥 봅니다.

미식가 건륭제가 사랑한 생선조림과 닭고기 요리 18세기의 맛 방송대학TV & 방송통신대학교

미식가 건륭제가 반해 버린 그맛!

18세기는 먹고살기 위해 먹던 ‘먹을거리’에서
‘맛’의 차원으로 변화하던 시기였다.
고급스런 음식이 대중화되기 시작한 시기
이 시기의 특징을 살펴보자
18세기의 맛 4강 편집본입니다.

#18세기 #프랑스 #감자
《강의보러가기》
https://ucampus.kn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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