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예약요금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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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거킹 조회 0회 작성일 2020-11-22 00:39: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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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안 논란…소비자 ‘발끈’ | 뉴스A

내일 새해가 되면 항공권 마일리지가 대거 소멸됩니다. 게다가 대한항공이 내놓은 마일리지 개편안이 소비자들의 불만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안건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안건우 기자]
"연말에 항공사에서 이런 메일 받아보신 분 있을 겁니다. 소멸 예정 마일리지를 알려주는 메일인데요.
소비자들, 과연 마일리지 잘 쓰고 있을까요."

마일리지로 살 수 있는 항공권은 빛의 속도로 매진됩니다.

[윤득근 / 경기 구리시]
"쓰라고 적립해주는 것인데 원할 때 자유롭게 쓸 수 없는 상황이 많 아 아깝고 억울하죠."

울며 겨자 먹기로 쓰는 건 더 억울합니다.

[최지숙 / 경기 과천시]
"아까워서 (대한항공) 로고제품이라도 샀는데, 굳이 필요한 제품이 아녜요."

당장 내년부터 사용되지 않은 수천억 원 규모의 마일리지가 소멸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는 상황.

결국 대한항공이 마일리지 제도를 바꿨습니다.

내년 11월부턴 항공권을 살 때 최대 20%까지 마일리지로, 나머지는 현금이나 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해주는 '복합 결제'가 핵심.

하지만 소비자에게 불리한 내용이 더 많습니다.

다수가 이용하는 일반석의 마일리지 적립률을 70%에서 25%로 급전직하했지만 일등석의 적립률은 300%까지 올랐습니다.

마일리지 가치도 폭락했습니다.

기존에는 7만 마일리지가 있으면 일반석으로 런던에 갈 수 있었지만 이젠 8만 마일리지가 필요합니다.

명확한 근거도 없이 마일리지 사용을 결제금액의 20% 이내로 제한한 것도 문제.

[박홍수 / 소비자주권시민회의]
"가령 100만 원짜리 항공권 끊을 때 5만 마일리지 있다면 다 쓰고 나머지를 현금으로 결제하든가 하는 것은 소비자 선택에 맡길 사항이죠."

급기야 공정거래위원회가 나서 재검토를 요청했고, 대한항공은 이르면 다음 주부터 관련 내용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뉴스 안건우입니다.

srv1954@donga.com
영상취재: 박연수
영상편집: 이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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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 임박한 항공 마일리지…사용 꿀팁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소멸 임박한 항공 마일리지…사용 꿀팁은?

[앵커]

내년부터 국적 대형 항공사의 마일리지가 소멸되기 시작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0년 유효기간을 도입했기 때문인데, 렌터카나 대형마트 할인, 영화관람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상용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에 소멸되는 마일리지는 2008년 이전에 적립된 것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합쳐 400억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1마일리지는 20~25원 정도로, 항공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으로 소멸 예정 마일리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마일리지 대부분은 항공기 예매에 사용되는데, 마일리지 좌석이 5%에 불과해 항공권 구매는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 다만 일찍 예매하면 성공 확률이 높아집니다.

[항공사 관계자] "마일리지 좌석은 출발일 361일 이전부터 예약할 수 있으므로 내년 항공여행 계획이 있는 분들은 보너스 좌석예약을 서두르시면…"

승급이 가능한 항공권 구매시 이코노미석은 비즈니스석으로, 비즈니스석은 일등석으로 등급을 올릴 수 있습니다.

수하물 무게가 초과하면 추가 요금을 마일리지로 대신할 수 있고, 공항 라운지 사용도 가능합니다.

14만 마일리지 이상 보유하고 있다면 세계일주 일반석 항공권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렌터카와 호텔, 리무진, 로고상품 예약에,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이마트나 CGV, 기내면세점 등에서 쓸 수 있습니다.

항공권을 미리 구매해 여행 계획을 세운 경우엔, 1만5,000마일 정도를 사용하면 고급 호텔에 묶을 수도 있습니다.

일각에선 직계가족이 아니면 마일리지 양도가 불가능한 만큼 마일리지를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연합뉴스TV 한상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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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성수기 국내 항공권 최대 7천원 오른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대한항공, 성수기 국내 항공권 최대 7천원 오른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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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성수기 국내선 항공권의 할인율을 조정해 지금보다 최대 7천원 오를 전망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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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다음 달 7일부터 국내선 항공권에 적용하던 할인율을 기존 10∼65%에서 최대 60%까지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r
\r
이에 따라 기존 9개 등급으로 나눠 적용하던 성수기 항공권 예매가격이 27개 등급으로 세분화됩니다.\r
\r
성수기·중수기 가격은 기존보다 대체로 비싸지고, 비수기 적용 가격이 낮아지는 경우도 발생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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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관계자는 "요금체계를 세분화해 효율적으로 잔여좌석을 관리하고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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