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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 비염/천식

이런 임심기간 중의 생리적인 변화 때문에 호흡기계 질환이
쉽게 발생하고 또한 쉽게 회복된다.

임신중 비염/천식이란?

임신 초기에 나타나는 호흡기계 변화로 肺紋理(lung marking)의 증가를 볼 수 있는데 이는 폐조직 혈액용량 증가의 결과입니다. 임신 후기 임신부의 횡격 위치는 임신 초기에 비하여 4cm정도 상승하여 임신부를 압박하여 숨이 가빠짐을 느낀다. 이런 임신기간 중의 생리적인 변화 때문에 호흡기계 질환이 쉽게 발생하고 또한 쉽게 회복 됩니다.

임신부의 호흡기계는 태아가 필요로 하는 산소 요구량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해부학적 및 기능학적으로 다양한 생리변화를 나타냅니다. 자궁이 커짐에 따라 횡격막은 올라가고 흉곽의 횡경은 증가하고 종경은 감소하며 폐의 잔류용적은 감소한다. 과호흡으로 인하여 호기량이 증가하며 폐의 저항도 전체적으로 감소합니다.

임신중독증 원인 - 임신말기로 갈수록 태아의 성장으로 인하여 심장이 부담을 받게 됩니다. 그로인하여 심장이 쉽게 흥분하게 되어 고혈압, 경련을 유발하게 됩니다.

임신이 폐기능의 저하를 초래하지는 않으나 급성 또는 만성 폐질환의 병태학적, 생리학적 효과를 악화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호흡기계 질환은 임신과 큰 상관관계는 없으나 임신 후기에는 정상 비임부보다 산소 소비량이 15~20% 증가하며, 전체 임신부의 1~4%에서 천식을 경험합니다.

  • 임신 중 감기, 비염, 천식 한약 먹어도 되나요?

    출처 : QED

    한의사가 직접 처방한 한약! 태아에게 안전합니다!

    2007년 경원대학교 한의과대학 부인과학교실에서는 1988년부터 2007년까지 국내에서 발표된 임신 중 한약 치료에 대한 연구들을 종합하여 임산부 한약 복용의 안정성에 대해 조사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출산까지 추적조사가 가능했던 임산부 중 약 85%가 정상분만을 하였습니다. 3%는 임신 유지중이었고, 11%에서 유산이 있었는데, 모두 원래부터 유산 위험성이 높은 환자였거나 태아나 임산부의 기존 질환으로 인해 발생한 유산이었습니다. 참고로 전체 임신의 12% 내지 26%가 유산으로 끝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상분만을 한 임산부의 모든 태아에게 기형 발생은 없었습니다.

    여기포함된 연구 중 하나인 2003년 대구한의대의 연구에서는 임신 주기를 3기로 나누어 한약복용시기에 대해서도 조사했는데요, 기형 위험이 가장 큰 시기로 알려진 임신3주에서 8주 사이에 한약을 복용한 경우가 45.1%지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기형 발생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 연구는 기형발생위험이 가장 크다는 3주에서 8주 사이 한약 투여에서도 비교적 안전한 경향을 보인것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지요.

    이러한 연구결과와 같이, 한약 전문가인 한의사가 처방한 한약은 엄마와 아가 모두에게 안전했습니다. 하지만 한약 역시 약이므로 항상 적절한 사용 방법에 따라 사용해야만 위와 같이 사고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 임의로 먹어도 되는 ‘감기약’은 없습니다. 양방 감기약이든 한방 감기약이든 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전문가에게 진단 받고 처방받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 보리차를 끓여 먹는 것도,
    • 생강차를 먹는 것도,
    • 귤껍질을 달여 먹는 것도,
    • 모두 “한약재 임의 복용”입니다.
  • 한의사에게 진단 받고 처방받은 약만이 안전한 한약입니다.

  • 전문 한의원에서 전문 한의사가 처방한 한약은 엄마와 아기 모두에게 안전했습니다.

  • 면역력 증강을 통해 임신 중 감기, 비염, 천식을 치료 하시고, 태아에게 건강한 발달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성모아이 한의원 치료법

  • 성모아이한의원은 1999년부터 20년간 소아난치병중 잦은감기를 반복하는 소아들을 원인치료 해왔습니다. 반복되는 비염, 축농증, 천식등에 아무리 항생제등의 감기약을 복용해도 낫지 않았는데 본원의 치료를 통해서 감기졸업의 결과를 확인한 많은 부모님들이 놀라워했습니다.
  • 그들중에서 임신중에 비염과 심한 기침으로 본원에 문의한 경우가 많았는데 처음엔 임신중이라 꺼려했지만 항히스타민제등의 화학약품보다 훨씬 안전한 황기 사삼 백출 복령 감초 당귀 박하 생강 대추...등의 안전한 식물이라는 설명과 이분들의 자녀분들을 통해서 건강해지면서 비염, 기침이 낫는 것을 확인했었기 때문에 치료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임신 중에는 태아의 성장으로 말미암아 산모는 항상 면역저하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 면역저하시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이 염증(비염, 모세기관지염, 천식)입니다.
    즉 염증(비염, 모세기관지염, 천식)은 면역력을 증강시켜주는 것이 본인의 건강과 태아를 위해서 가장 중요합니다.
  • 본인이 임신 중에 알레르기성 염증질환에 시달리면 태어난 아이들도 알레르기성 염증질환에 시달리는 경우를 매우 많이 임상에서 확인해왔기에 적극적으로 면역증강치료를 해서 본인이 기운이 나고 혈색이 좋아지면서 코의 염증과 기침이 낫게 되면 본인도 살고 뱃속에 아기도 건강해집니다.
  • 임신중 비염, 천식, 모세기관지염은 대증요법인 화학약품대신 면역증강 천연약재를 복용해서 꼭 고치시길 권합니다.
  • 무작정 참으면 본인도 고통스럽고 뱃속의 아기도 면역저하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 거의 대부분의 임신 중 감기 산모들은 1회 복용으로도 80%이상 증상의 경감과 체력의 증강을 경험했습니다. 만약 천연약재이 복용으로 감기가 낫는 다면 본인도 건강해지고, 아기도 건강해집니다.
임신 중 감기는 면역저하의 신호입니다.
화학약품 대신에 임신 중 감기 치료경험이 많은 한의사분을 찾으셔서 처방받으시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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