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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축농증

비염, 축농증의 치료방법

성모아이에서 치료받은 호흡기 질환 아동수

총 3268명

알레르기비염(allergic rhinitis)

우리나라에서 6~15세 소아청소년에서 유병률이 15~20%정도로 흔한 질병입니다.
대기오염이나 생활습관의 변화, 고칼로리의 음식 등 환경의 변화에 의해 유발됩니다.
증상

발작성의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을 3가지 주요 징후로 하는 제1형 알레르기 반응입니다.
자극에 의한 재채기가 특징적인 증상이고 아침에 심합니다.
손으로 코를 비비며 밀어 올리는 행동(allergic saluate)
코를 움찔거리는 모습(rabbit nose)
이것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 콧등에 주름이 나타나고 코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만성비염

감염 후에 곧 재감염이 되거나 지속적인 비염 증세가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1. 원인

    가장 흔한 원인은 알레르기 비염입니다.
    그 외 코폴립, 기형, 섬모 운동 장애, 아데노이드 비대, 영양장애, 면역 기능 저하, 항울혈제와 항히스타민제의 장기 복용에 의한 의인성(iatrogenic) 질환으로도 생길 수도 있습니다.

  2. 증상

    만성 콧물이 주증상으로 코가 막히고 악취가 나거나 코 주위가 헐기도 합니다. 후각 장애가 흔하며 혈성 콧물도 나타납니다.

  3. 치료

    세균 부비동염의 50~60%는 항생제의 치료 없이도 호전됩니다.
    부비동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점막 섬모 운동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항히스타민제와 같이 점막을 건조시켜 섬모의 운동을 억제하는 약물은 장기간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부비동염

부비동의 점막은 비강과 같은 점막으로 덮여있기 때문에 상기도 감염 시 동시에 침범될 수도 있고, 비점막의 부종 등으로 배출구가 막혀 부비동내 분비물이 축척되어 2차 세균 감염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증상

급성 부비동염은 감기가 평소보다 심하거나 10일 이상 지속될 때 의심해야합니다. 지속성 농성 비분비물, 발열, 안면의 통증과 압통, 두통 등의 소견이 있습니다.

양방 치료

비염, 축농증에서 항히스타민제, 항생제의 사용이 최선일까요?

“항생제의 사용은 감기 자체에 대해서나 합병증의 예방에 있어서 아무런 효과도 없다”
“항히스타민제는 점막 건조 및 섬모 운동 장애를 초래하여 오히려 2차 세균감염의 위험성과 부비동염과
중이염의 발생빈도를 높게 하기 때문에 급성 증상의 치료에 국한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출처] 한방 소아청소년의학,2010

위약군 대조 실험 결과 항생제는 축농증 환자의 증세를 완화시키거나 회복시키지 못한다.
축농증의 경우 “항생제로는 얻을 것이 별로 없다. 모든 환자에게 항생제를 주기보다는 항생제를 피하고
주의 깊게 관찰하는 방식이 좋을 것 같다.”

[출처] 미국의학협회지(JAMA),2012, St.Louis워싱턴대학 의과대학, Jane M Garbutt

[출처] 2008년 6월 23일 방송 EBS다큐프라임

성모아이 감기졸업 클리닉

비염, 축농증에 항히스타민제, 항생제, 혈관수축제를 처방해도 낫지 않고 달고 다니는 아동들이 매우 많습니다.
양방병의원에서 열심히 치료받았는데 안 낫는 이유는?
세균성감염이 의심되어 항생제를 2-3주를 복용했는데도 낫지 않는 다면?

코의 염증(비염), 노란콧물(축농증, 부비동염)은 고열을 동반하지 않을 경우 세균성 감염이 드뭅니다.
따라서 오랜 항생제 복용에도 축농증이 낫지 않는 것은 면역저하(피로, 혈색없음)로 인한 염증(비염, 축농증)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항생제를 장기간 복용하면 또다시 면역저하로 코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들이 주변에 많은 것도 이러한 연유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직 많은 병원에서 축농증으로 짧게는 일주일부터 길게는 한 달 이상 항생제를 처방하고 있습니다.
국가에서 해마다 항생제 많이 쓰는 병의원을 공개할 정도로 제동을 걸고 있는 실정입니다.

항생제는 무효할 뿐만 아니라 유해합니다.

항생제를 장기간 복용시 장내세균총의 불균형을 가져오며 결과적으로 이것은 소화불량, 설사, 면역력 약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비염, 축농증, 중이염 등 재감염을 불러일으키는 요인이 되는 것입니다.

알레르기행진

면역저하 --> 염증(감기) ---> 항생제, 항히스타민제,스테로이드제..면역저하 ---> 염증(감기)의 반복

알레르기행진을 하고 있는 소아들이여! 치료순서를 바꿔라!
  • 성모아이한의원은 비염은 증상없이 지낼 수가 없다는 기존의 상식과는 달리
    1999년부터 수많은 영유아, 어린이의 달고 사는 비염, 축농증을 원인 치료해왔습니다.
  • 그 방법은 항생제를 열심히 복용해도 낫지 않는 영유아, 어린이들에게 예전과는 다르게 치료하는 것입니다.
    염증(비염, 축농증)은 피로에 대한 신호이므로 화학약품 대신 면역증강처방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염증이 심할 때 면역증강처방 복용을 하면 체력이 증진되므로 염증이 낫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코가 부어서 비염이 있던 소아가 처음으로 화학약품 없이 면역증강처방을 복용 후 비염이 낫는 경험을 가지면 갈수록 염증(비염, 축농증)에 걸리는 빈도가 줄게 되었습니다.
  • 이렇게 3-4개월 면역증강을 하면 대부분 염증의 빈도가 확연하게 줄게 됩니다.
    지난 20년간의 경험을 통해서 확인한 바로는 평생1번은 6개월간 면역증강을 하면 거의 대부분 잦은 비염, 축농증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 평균적으로 1년 내내 비염, 축농증에 시달리던 아이들이 면역증강처방을 통해서 염증이 낫는 경험을 2-3번 하면 부모님도 화학약품 없이도 낫는 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고 아이들도 면역증강이 되므로 염증뿐만 아니라 성장발달의 촉진, 체력의 증강, 폐활량의 개선으로 성격도 활발해지게 되며, 피부혈색의 개선도 촉진되었습니다.
  • 성모아이한의원에서는 면역증강처방으로 화학약품 없이 심한염증(비염, 축농증)이 낫기 시작한 아동들이 점진적으로 염증에서 벗어나다가 연중에 거의 없는 상태가 나타나는 경우도 매우 많았으므로 이를 ‘감기졸업’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 본원에서는 20년간 1만명이상의 치료경험을 통해서 감기를 달고 사는 영유아, 어린이들에게 감기를 졸업할 수 있다고 자신하게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모아이면역증강처방

감기를 달고 다니는 영유아, 어린이에게 성모아이한의원이 20년간 수많은 임상경험 끝에 반복적으로 잦은 감기를 졸업시켰던 대표처방으로 황기 인삼 백출 감초 당귀 등의 면역증강처방과 박하 소엽 형개 방풍등 표피로 바이러스를 배출하는 처방을 합한 “호흡기 면역 증강탕”입니다. 검은 일반 한약이 아닌 영유아들이 복용하기 쉽게 개발한 딸기맛 증류한약으로 20년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처방을 통해 항생제 등을 장기간 반복 복용해도 낫지 않던 잦은 비염, 축농증 등을 근치시켰습니다.
  • 양약은 내원 첫날 대부분 중단하게 되었고 90%이상의 소아환자들이 복용 1개월째부터 열감기, 기침감기, 코감기, 중이염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양약 없이 본원의 감기 처방을 통해 낫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 3-4개월쯤엔 면역력이 생기기 시작하여 항생제 복용 때 보다 비염, 축농증에 걸리는 빈도가 줄게 됩니다.
  • 평균적으로 6개월쯤에는 면역력이 증대되어 체력의 증대, 성장발달, 피부혈색의 개선, 언어의 촉진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 6개월 후 면역력이 증강되면 한약, 양약을 먹지 않아도 며칠 쉬면 염증이 저절로 없어지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염증이 나타날 때 충분한 휴식으로 낫는 단계가 되면 양약도 한약도 필요가 없게 됩니다.
  • 이것이 면역력입니다. 이것이 또한 본원의 목표입니다.

성모아이 한의원에서 치료한 아동

  • 성모아이 한의원에서 치료한 아동사진1 내원당시:천식,폐렴으로 인한 잦은입원 치료후:항생제 복용중단,감기졸업

  • 성모아이 한의원에서 치료한 아동사진2

  • 성모아이 한의원에서 치료한 아동사진3

  • 성모아이 한의원에서 치료한 아동사진4

  • 성모아이 한의원에서 치료한 아동사진5 내원당시:잦은감기,비염,폐렴,장염,성장지연,기침하면서 두통,식욕부진 치료후:감기졸업,두통치료됨,성장,식욕증가

  • 성모아이 한의원에서 치료한 아동사진6 내원당시:성장지연,식욕부진,잦은감기 치료후:식욕증진,성장발달,감기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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