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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장염

위장관염과 탈수증세 예방, 원인치료

성모아이에서 치료받은 소화기 관련 질환 아동수

총 730명

잦은 장염

설사는 소아과 영역에서 감기 다음으로 흔한 질환입니다.
소아의 만성 설사는 심한 영양부족 증상을 야기시켜 성장 지연을 일으키며 설사로 수분 및 전해질 소실 현상이 쉽게 일어나 중한 상태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대변을 배출하기 위한 3가지 중요한 요소

영아기 설사의 가장 주요 원인으로 입원 환아의 40~50%를 차지하며 늦겨울에서 초봄사이에 유행합니다.
생후 6개월에서 24개월 사이에 많이 발생, 3세 이후는 거의 없으며 생후 2년 이상에는 항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염(설사)에 지사제 복용

  • 장염은 외부 독소(식중독균, 바이러스)가 침입하여 이를 내보내려는 자연 치유과정에서 장의 운동이 비정상적으로 활발해져서 자주 대변을 보는 것입니다. 지사제는 강제로 이러한 독소가 배출되는 과정을 억제하는 것으로, 설사를 줄이는 효과는 있지만 반대로 내보내야할 세균이나 독소의 배출을 막아서 장염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장염의 치료방법은 설사를 틀어막는 것이 아니라
  • 탈수방지를 위해 전해질을 공급하고
  • 최대한 공복을 취하여 독소의 증식을 막고
  • 배변을 통해 독소를 배출하는 것입니다.

장염(설사)에 지사제 복용 설명 표

동치미 국물로 탈수 예방

장염으로 인한 설사증상이 보일 때 병원에서는 탈수증상을 막기 위해 ORS(oral rehydration soluti)를 사용합니다.
가정에서는 경구용 수액 대신 간단히 ‘동치미 국물’을 이용하여 탈수 증세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동치미에 들어있는 ‘무’는 천연 소화제 작용이 있으며, 동치미 국물은 전해질 균형이 맞아 탈수를 예방 해 주어, 가정에서 지속적인 설사로 고생할 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액이 됩니다.

주의사항

찬 음식은 대장 운동을 항진시키므로, 먹이지 않도록 하며, 우유, 요구르트 등 유당은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먹이지 않도록 합니다.

성모아이 한의원의 잦은 장염 원인 치료

  • 같은 음식을 먹어도 유난히 설사를 잘 하는 예민한 위장을 가진 아이들이 있습니다.
    바이러스의 활동이 왕성한 환절기에는 유난히 장염으로 고생하며, 기름진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자주 묽은 변을 보게 됩니다. 이런 아이들은 하부 위장관이 약한 아이들로 아랫배가 찬 경우가 많습니다.
  • 한의학에서는 설사를 틀어막는 지사제 대신, 대장의 과항진 된 연동운동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주고,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주어 설사를 진정시키는 약재들이 있습니다.
  • 이러한 약재들은 배변자체를 막는 대신 대변을 단단하게 해주며, 소화기 독소가 더 잘빠져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민한 대장을 진정 시키고 보강하는 것이 잦은 장염의 원인 치료입니다. 설사 증상을 보일 때마다 지사제를 사용하거나 수액을 맞는 것으로 대증 치료(증상에 대한 치료)만 하지 마시고 소화기 면역증강탕으로 근본적인 장의 면역력을 올릴 것을 당부드립니다.

성모아이 한의원에서 치료한 아동

  • 성모아이 한의원에서 치료한 아동사진1 내원당시:언어지연(모방어x),아토피,중이염,잦은열감기 치료후:열감기,중이염졸업,아토피 치료됨,언어발달 촉진(모방어가능)

  • 성모아이 한의원에서 치료한 아동사진2 내원당시:경련지속,항경련제복용(6년) 야뇨증,대소,근육 발달지연 치료후:항경련제 중단하였으나 경련 완화,야뇨증 호전,언어,행동 발달

  • 성모아이 한의원에서 치료한 아동사진3

  • 성모아이 한의원에서 치료한 아동사진4

  • 성모아이 한의원에서 치료한 아동사진5

  • 성모아이 한의원에서 치료한 아동사진6 내원당시:잦은감기,발달장애,변비,야제증,소화불량 치료후:감기졸업,변비,소화불량,야제증 치료됨,발달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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